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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더불어 민주당의원이 투기의혹으로 공격받는 이유

채술용 0 30 01.22 08:25

빙상연맹은 삼성의 휘하에 있고 심석희선수 성폭행 사건을 덮으려고 사용된 수법은 조직스토킹 범죄입니다.


머리 더 아파야 해 정신병원에 갈 정도로,친한애를 찾아서 괴롭혀야 된다 ,"( 심석희 측) 너희가 그러면 이제 꺼꾸로 가해자야 너희가, 피해자가 아니라. 그래 안그래?"  그런식으로 걔네한테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 게 필요하다는 거야


이런식으로 은폐하려고 했는데 손혜원의원이 녹취록을 공개합니다.


그리고 투기의혹으로 공격받고 있죠


이와 비슷한게 조국민정수석을 공격한 겁니다. 김태우,신재민을 이용해 공격한거 아실거에요

경찰,검찰,판사,언론 삼성에 충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수처,사법개혁이 필요한거구요 그중심이 조국민정수석입니다.

웃기는게 뭐냐면 김태우,신재민을 이용해서 조국민정수석을 공격하면서 뒤에선 김xx라는 사람을 이용해 문재인 정권과 조국민정수석이 조직스토킹 범죄로 사람을 공격하며 민간사찰을 한다는 악소문을 인터넷에 유포하다 고소를 당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2018고단7688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famtimes.co.kr/news/view/102496


쇼트트랙 선수 심석희-조재범 전 코치 성폭행 사건, 노선영 왕따 등 빙상계의 여러 논란이 전명규 전 대한빙상경기연맹 부회장으로부터 비롯됐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이른바 ‘전명규 라인’이라고 하는 ‘한국 체대 라인’이 빙상계를 장악하고 성폭력, 가혹행위 등을 일삼고 있다는 사실이 만천하에 알려진 것이다. 


언론에 의하면 심석희 쇼트트랙 국가대표가 조재범 전 코치로부터 성폭행을 당하고,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팀(김보름, 박지우, 노선영) 추월 경기에서의 ‘노선영 왕따 논란’ 등이 다 전명규 전 부회장의 관여 아래 일어난 일이라고 알려졌다.


전명규 전 부회장은 심석희-조재범 전 코치 성폭행 사건을 덮으려고 심석희를 압박하고, 다른 선수들에게 피해자들을 회유하고 압박하라고 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또 전명규 전 부회장은 조재범 전 코치에게 폭행당한 피해자들에게 2차적인 정식적인 폭력을 가하라고 지시하며 선수들을 압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은  손혜원 더불어 민주당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에서 공개됐다.  이 녹취록에 따르면 전명규 전 부회장은  "쟤 머리 더 아파야 해. 얘는 지금 정신병원에 갈 정도로 힘들어져야 '나 이거 못하겠어 석희야'라고 할 수 있을 때까지 그 압박은 가야 된다는 거야"라고 까지 말했다고 전해진다.


 


이렇게 빙상계에 큰 만행을 저질렀음에도 전명규 전 부회장은 제대로된 처벌조차 받지 않았다는 살이 밝혀져 국민들의 분노가 더욱 커졌다. 전명규 전 부회장은 한체대(한국체육대학교) 교수를 역임하던 당시 비위 의혹을 받았지만 겨우 감봉 3개월의 징계를 받고 사태를 마무리한 것으로 보도됐다. 


 


[팸타임스=정지나 기자]



‘빙상계의 최순실’ 전명규 "심석희 선수 폭로 막아라" 동분서주 정황 딱 걸렸네

//news.g-enews.com/view.php?ud=2019011708273878044e4869c120_1&md=20190117110119_K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심석희의 폭로를 막아라."


‘빙상계의 최순실’로 불리며 막강한 영향력 행사해 온 전명규 교수가 쇼트트랙 대표 심석희 선수의 폭행 폭로를 막으려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6일 SBS 보도에 따르면 전 교수는 조재범 전 대표팀 코치의 선수 폭행 혐의를 막기 위해 측근에게  “폭행사건은 절대 폭로가 돼서는 안된다. 폭로 되면 파장이 커진다”면서 구체적인 지시를 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전 교수는 지난 10월 국정감사 당시 조재범 전 코치에게 폭행을 당한 심 선수가 폭로를 하지 못하게 하려고 압력을 가했다는 의혹을 받은 바 있다. 


전 교수는 “(피해자) ○○○와 제일 친한 애를 찾아 봐야지. 가장 가까운 애를, 걔를 골머리 아프게 만들어야 해”라고 말했다.  


또 심석희를 거론하며 “(조재범이) 구속이 됐잖아. ‘이제 그만해야지 너희’ 이 말을 누가 해줘야 하지 않느냐 이거야”라고도 했다. 


전 교수는 조 전 코치의 형량을 줄이기 위해 이곳저곳 지인들에서 탄원서까지 부탁한 정황이 담겨 있다. 


녹취 파일에는 “○○○도 탄원서 하나 쓰라고 부탁할게” “대표팀 선수들은 썼어” 등의 발언이 담겨있다.



손혜원 "심석희 선수와 빙상적폐 잊혀질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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